이란 혁명수비대가 보복 차원에서 미국 기지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혁명수비대는 현지 시간 28일 오전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고 국영 방송 IRIB가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미국이 이란 남부를 공격한 데 대한 보복이라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혁명수비대는 IRIB를 통해 "오늘 아침 미군이 반다르 압바스 공항 외곽 지역을 공중에서 공격한 데 이어, 공격의 발원지였던 미군 공군 기지를 오전 4시 50분(GMT 01:20)에 공격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혁명수비대는 기지의 구체적인 위치는 밝히지 않았지만, 미국의 동맹국인 쿠웨이트는 목요일 아침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선 (bosu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2812413815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